2008년 06월 17일
치이'즈 스위트 홈 (Chi’s Sweet Home チ-ズスイ-トホ-ム) - 14화 -

아아.. 실제 방영은 40화를 넘어 50화가 다 되어가는데...
이제 14화를 포스팅하는 이 게으름...
불의의 사태가 있었다곤 해도 이 게으름은 언제 고쳐질려나요 =_=;;
여튼 잡설은 그만하고
들어가 보겠습니다.


"치이, 받다."
음? 도대체 뭘 받은거지? ㅇ<-<
저도 받고 싶은 거 많아요!!
에... 건X 이라던가 X담이라던가... -퍽

정도로 되어보이는 시간... 요헤이는 장난감 기차? 전철? 을 가지고 놀고 있고,
아빠는 책을 보시면서 따뜻한 차를 음미하고 계시는 군요!!
- 사실 따뜻한지는 모르겠... ㅇ<-<

앗! 치이 눈에 뭔가가 포착 된 듯 합니다.
저 눈은!! 저 눈은!!
호기심 게이지 증폭된 눈이 분명합.. -퍽

아아.. 문에 비친 동그란 빛... 아마도 아빠의 찻잔에서 반사된 빛인 것 같군요.

빛을 잡을려고 폴짝 폴짝 뛰는 치이...
그거 잡히는 거 아닌데 [....]

"요헤이 장난감은 많이 있는데..."

아빠는 그 모습을 보시고 뭔가를 결정하신 듯 싶네요.

치이는 그런 건 관심도 없이 일단 사라진 빛에 집중 중!!

뭔가 사실 것이 있다고 하시는군요.

= PET SHOP =
... 치이의 모래를 샀던 그 펫샾이군요!
그렇다면!!

일단 고양이 장난감에 대해 물어보시는 아빠.
....
그거.. 모래 보다 종류가 많으면 많았지.. 적진 않은데요... [.........]

저 무지무지하게 많은 장난감들을 [....]
"이 쪽에 아기고양이부터 점잖은 어른고양이까지 인기가 있는 장난감은 모두 있습니다."

"인기 중에 인기인 뽀요요하네로 물고기"

"틀림 없이 큰 즐거움을 주는 포동포동 츄타로"

"정신 없이 쫓는 컬러색 볼"

"무의식 중에 가지고 노는 리본 자라시"

"고양이에게 딱 맞는 도롱이벌레 빈노스케"

"그 외에도 많이 있답니다."
멍 하신 표정의 아빠... 일단 그래도 고르고 보셔야겠죠?

아빠는 장난감을 고르시면서 치이가 기뻐하는 모습을 상상하시는 듯 합니다.

이렇게 말이죠...
저렇게 놓아서는 잘 놀지 않을텐데.. ㅇ<-<

하지만 아빠는 상상에 즐겁기만 하십니다.
근데 아빠... 그거 물건 고르고 있던 중인 건 기억 안나시나요 [....]

고양이 얼굴 누나의 말에 현실로 돌아오신 아빠..
헉.. 저렇게나 많이 고르셨다니!!
다 가지고 노는데 며칠은 걸리겠....

"전부 부탁드립니다!"
.... 그걸 다 지르시다니... 역시 냥이랑 지름신은 같이 오는 것인가!? - 퍽

치이가 기뻐하는 모습을 한시라도 빨리 보고 싶은 마음에..
집으로 달려가시는 군요.. 고!고!고! 무비!무비!무비! =_=;;
이번 화는 이렇게 끝을 맺는군요. 다음화에서 치이가 좋아할지.. 밝혀지겠군요.
장난감이라.. 저도 몇 가지를 가지고 있긴 합니다만;;
어릴 때는 뭐든지 좋아하기 마련이에요. 조금 나이가 들면 시들해지기는 하더라구요.
그래도 약간의 반응이라도 해주면..
좋아 죽는데 어쩝니까? ㅇ<-<
냥이는... 귀엽다구요 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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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 2008/06/17 20:15 | AnimationS & ToonS | 트랙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