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鹽藏詩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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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이란 게 참.. 사람을 엿먹이는군요. by 쥬르


안 그래도 이빨 때문에 신경이 날카로운데,

결국 잠을 못자고 뒤척였더니 몸살에 걸린 것 같습니다.

몸이 상당히 좋질 않아요..


굉장히 날카로운 상황이고...

더더구나, 짜부녀석을 들고 이동하느라 (가방이 좀 무겁습니다.)

조금 무리를 했더니, 결국 허리까지 박살날 듯이 아프군요.


지금 상황은

이빨 통증 + 허리 통증 + 두통 + 이질감이 느껴지는 속 (토할 듯 말 듯) + 온 몸이 아픈..

참 뭐 같은 상황입니다.


막.. 건드리면 폭발할 것 같은?

참으로 뭐 같지요. 요즘 제가 체력이 많이 떨어졌나 봅니다.

이렇게 다양하게 아파 보는 것도 오랜만이거든요.




덧글

  • chris 2008/04/28 01:35 # 삭제

    원래 한군데가 이상하면 몸 전체가 아퍼
    집중 안되더라도 하나에 몰두하면 좀 낫더군 경험상
  • 바이 2008/04/28 21:41 #

    모에님 죽겠어요... 으에에에
  • 쥬르 2008/04/28 21:52 #

    ;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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