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 그래도 이빨 때문에 신경이 날카로운데,
결국 잠을 못자고 뒤척였더니 몸살에 걸린 것 같습니다.
몸이 상당히 좋질 않아요..
굉장히 날카로운 상황이고...
더더구나, 짜부녀석을 들고 이동하느라 (가방이 좀 무겁습니다.)
조금 무리를 했더니, 결국 허리까지 박살날 듯이 아프군요.
지금 상황은
이빨 통증 + 허리 통증 + 두통 + 이질감이 느껴지는 속 (토할 듯 말 듯) + 온 몸이 아픈..
참 뭐 같은 상황입니다.
막.. 건드리면 폭발할 것 같은?
참으로 뭐 같지요. 요즘 제가 체력이 많이 떨어졌나 봅니다.
이렇게 다양하게 아파 보는 것도 오랜만이거든요.


덧글
집중 안되더라도 하나에 몰두하면 좀 낫더군 경험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