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鹽藏詩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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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과, 그 다섯번째... by 쥬르

넵, 다녀왔습니다.

오늘도 여전히 신경치료를 하시더군요...

다만, 전 주는 제가 통증이 너무 심하다고 해서, 닦아내는(?) 수준이였다면...


통증이 좀 덜한 오늘은 다시 신경을 긁어내시더군요 -_-;


네..

아팠습니다.


한 3-4 번정도의 뜨끔함이 느껴지더군요 -_-...



뭐, 선생님 말씀은 앞으로 한 두번만 치료하면 끝나겠다고 하시더군요...


다음은 본을 뜨고, 때우고, 갈아내고, 씌우는 과정만 남은거겠죠...


아.. 빨리 끝났으면 좋겠습니다...



지겹다기 보단, 시간 쪼개서 가는게 더 귀찮거든요 =_=..


병원이랑 사이가 안 좋기도 하구요.. 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