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鹽藏詩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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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째... by 쥬르


2인 블로그라면서

포스팅 하는 인간은 한 놈이냐!?

라고 하실까봐 말씀드립니다.




사실 이 이글루의 꼽사리적인 존재인 제가

대부분.. 아니 지금까진 모두군요. 의 포스팅을 하고 있고,

주인인 색시님께선

"인장"을 아직 완성 못하셔서 글을 올리지 못하시고 계십니다. -_-a



그런다고 그냥 빈 이글루로 두기도 그렇고, 시간이 많은

제가 모두 대부분의 포스팅을 하고 있긴 합니다만,

조금만 기다려 주시면 색시님께서도 포스팅을 하시겠지요.

그리고 먼저 받은 인장을 버려둘 수도 없었습니다.





바로 바로 써야 인장이지요 =_=);;




댓글 문제도 그렇습니다.

대부분의 포스팅을 제가 한 상황에서 제가 댓글을 다는게 바람직하나,

같은 이름으로 댓글이 달린다면 헷갈릴 수도 있다고 판단해서

아직은 댓글에 대한 답변을 하지 않았습니다.

- 혹 제가 가입이라도 해서 하면 된다고 생각은 하지만 -

귀찮습니다. =_=;; -퍽


여튼 최대한 잠수 아니 인장을 작업하시는 색시님을..


꺼집어 내도록 노력해 보겠습니다.



그러다가 맞아 죽을지도 모르지만 말이죠...

베X컨X이 라는 걸 저에게 먹일지도 모릅니다. [.......]



 내 X이X말X 가 쓰러트리지 못하는 것은 없다!!


 - 이 포스팅 후 제 소식이 끊긴다면 죽은 걸로 .... -





덧글

  • armedea 2008/04/05 00:01 #

    내 아는 사람은 글 쓸때 앞에 이름달아서 덧글 달던데... [**]할말 [&&]할말 이런식으로...=ㅅ=)...... 그리고... 삼촌... 언니 잠수 풀기는 걍 포기 하는게 좋지 않으까?
  • 바이 2008/04/05 00:06 #

    아르 // 그말이 끝나자마자 색시님 포스팅이... 그냥 가입해 버렸어 =_=;;
  • 쥬르 2008/04/05 00:07 #

    웅? 내가 뭐?'ㅂ' - 순진한 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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