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鹽藏詩篇』アンジュルグ セブ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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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鹽藏詩篇』アンジュルグ セブン 미분류


  1. 쥬르냥 & 바이군의 이글루 랍니다.
  2. 인장으로 두 사람을 구분해 주시면 되구요.
  3. 소소한 잡담거리가 주된 포스팅입니다.
  4. 염장에 약하신 분들은 주의 해주세요. - 색시님 알랍알랍 >ㅁ</
  5. 링크 하실 분들 께선 이 글에 댓글을 남겨주시면 바로 링크하겠습니다.
 

 
 쥬르냥바이군 Since 2005.07.23 ~ Forever.



Nate MSL 32강 A,B조 경기 결과. E_Sports


네이트 MSL 32강 A조
1경기 매치포인트 김윤환 패(저, 7시) vs 도재욱 승(프, 1시)
2경기 투혼 이재호 패(테, 7시) vs 박지수 승(테, 5시)
승자전 얼티메이텀 도재욱 승(프, 7시) vs 박지수 패(테, 11시)
패자전 얼티메이텀 김윤환 패(저, 5시) vs 이재호 승(테, 11시)
최종전 오드아이 박지수 패(테, 11시) vs 이재호 승(테, 5시)

진출자 : 도재욱, 이재호


네이트 MSL 32강 B조
1경기 투혼 한상봉 승(저, 11시) vs 김상욱 패(저, 7시)
2경기 얼티메이텀 이영한 패(저, 11시) vs 진영수 승(테, 7시)
승자전 오드아이 한상봉 승(저, 5시) vs 진영수 패(테, 11시)
패자전 오드아이 김상욱 패(저, 5시) vs 이영한 승(저, 11시)
최종전 매치포인트 진영수 승(테, 1시) vs 이영한 패(저, 7시)

진출자 : 한상봉, 진영수


A조는 결국 2일동안 4연패를 하게된 김윤환. 디펜딩 챔피언의 징크스는 여전하군요 =_=..
사실 도재욱 선수를 응원하면서 늘 느끼게 되는 감정은..."에이 졌네... 어..? 어라?" 이러고 이긴 적이 많은데...
김윤환 선수의 방심이 컸습니다.. 그리고 승자전에서 상대 바카닉을 발견하고 시간을 끌어주는 영리한 플레이...
바카닉 전략에 쉽게 무너지던 때랑은 많이 틀려진 듯 합니다.
2경기에서 마인 대박으로 경기를 쉽게 내준 이재호 선수... 최종전에선 그 복수를 하면서 올라가는군요.


B조 경기는 보질 못했습니다. 보고 난 후에 말씀을 드려야할 듯 하네요.
다행히 진영수 선수가 올라가긴 했습니다만, 사실 뭐랄까요. 진영수 선수의 운영이 많이 무뎌지게 느껴지는 건 사실입니다.

꽤나 많은 수의 저그가 본선에 진출했지만(16명),

두 조의 경기로 벌써 3명의 저그가 떨어졌네요.



요즘 하는 짓... Life Style

별 볼일 없는 근황 몇 가지.


1. PS3가 생긴 후 빠져있는 게임

 바로 폭스 소울 : 잃어버린 전승철권 6 입니다. =_=;;
 폭스 소울은 트라이얼? 이라고 하는 패드의 동작을 감지하여 ID를 흡수하는데 - 아이디가 아니고 이드로 읽어요 [...]
 요 재미가 꽤나 재미있어요.

 패드를 빠르게 들어올리기, 패드를 좌우로 리듬감 있게 흔들기, 패드 흔들다 멈추기 등등...



 이건 폭스 소울의 게임의 트레일러.

 사실 나온지 꽤나 지난 게임이지만 정신 없이 하고 있답니다. - 아마 이번 주에 엔딩을 볼 듯!?


 철권6은 이야기가 길어지는데요.
 사건의 발단은 우연찮게 MBC게임에서 방송하는 철권 크래시란 경기를 보면서 시작됩니다.

 당시 상대팀은 기억나진 않지만,'권악징선' 이란 팀의 경기가 진행 중이였는데요.
 0:2로 세트 스코어가 밀리고 있는 와중에 'Only Practice' 란 니나 유저분이 등장하시게 됩니다. - 이하 온프님

 이 팀 자체가 꽤나 유쾌해보였고, 무엇보다 니나의 코스튬이 너무도 멋졌어요. (트리니티 코스튬이라고 하더군요.)
 그리고 온프님은 상대팀을 상대로 역올킬을 보여주시면서 정말 저를 완전히 빠져들게 만드십니다.
 
우측이 온프님의 니나입니다. (사진을 웹에서 퍼왔는데 문제가 되면 자삭할께요;)

 이 팀이 결승에 오르진 못했고, 이 후 시즌에 '파죽지세'란 팀으로 나오셨지만 16강인가에서 다시 떨어지시더군요.
 하지만, 온프님의 경기는 제 마음을 사정없이 이끌었고, 저도 철권 6을 시작하게 되었답니다.

 하지만, 이거 어쩌죠 =_=; 전 철권이라곤 전 쓰리즈 통틀어 해 본 기억이 없습니다.

 철권 1, 2 시절엔 버파에 빠져있었고, 그 이후로는 군대에... 그리고 전역 후에는 격투대전은 손이 굳고, 나이 탓인지...
 전혀 되지가 않더라구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시작한 철권 6 그리고 니나를 선택, 연습 중입니다.

 나중에야 알게 된 사실이지만, 지인 분께서 말씀하시길 니나는 상당히 고수용 캐릭이라고 하더군요. - 덕분에 고생중;;
 아직 온라인 대전이나 사람과의 전투는 하지않고, 고스트나, 아케이드 모드를 하면서 연습 중입니다.
 

2. 그럼 온라인 게임은?

 에... 하고 있던 게임은 마비노기 달랑 하나였는데요. 사실 여러모로 정도 떨어지고, 힘들고 해서...

 그냥 접속해서 어드만 받거나, 멍하니 켜두거나... 색시님이랑 수다 떨거나.. 그게 다입니다 [....]


3. 다리가 아프다던데 어떤가?

 여전해요. 여전히 치료를 받고는 있구요. 완치 되기엔 살짝 힘들지도 모른다고 하지만, 더 돈 쓰기전에 꾸준히 치료 중입니다.


현재 근황은 여기까지... 다음 편은 기약없어요 ~(-_-)~

2009년 내가 추천하는 이글루 TOP10 Favorite!!

  • 이글루스TOP100

    드디어 이 시즌이 돌아왔군요

    제가 추천하는 얼음집은 일명 "마이저" 라고 주장하시는 아이온님과 ™조로님의 얼음집이랍니다.

    아시는 분은 아시겠지만, 이미 07년 08년 두 번이나 Top 100에 오른 이글루이기도 하죠.

    요즘 두 분 모두 국방의 의무를 하고 계셔서 포스팅류가 뜸하긴 했지만,

    소위 "짬밥"의 위력과 "간부 후보생"의 위력으로 포스팅이 슬슬 늘어나고 있답니다. - Top 100을 노린걸지도!?


    제가 이글루를 시작하기 전부터 자주 방문하던 이글루이고,

    이글루 시작 후에는 지인을 제외하고 맨 처음 링크를 추가한 이글루이기도 하죠 'ㅂ'


    슈퍼로봇대전과, 나노하(요즘은 왠지 이리로 넘어가고 있는 기분이지만 =ㅅ=;;)에 관심이 있으시다면

    반드시 들려보셔서 여러가지 "정보" 그리고 "코믹"을 즐기실 수 있으실 겁니다.

    - 물론 시간 때우기로도 정말 좋아요 - [추천글이 왜 이 따위냐;;?]



    지금은 묶여 계신(?) 몸이라 바쁘시지만 좀 더 좋은 양질의 정보(라고 쓰고 번역작업)를 볼 수 있게

    그리고 힘내시라는 의미로 추천합니다. 'ㅂ'




EVER 스타리그 2009 16강 1회차 경기 결과. E_Sports

A조 1경기 투혼 이제동 승(저, 7시) vs 박지호 패(프, 11시)
B조 1경기 단장의능선 김명운 승(저, 9시) vs 진영수 패(테, 3시)
C조 1경기 태풍의눈 김윤환 패(저, 7시) vs 정명훈 승(테, 1시)
D조 1경기 엘니뇨 이영호 승(테, 4시) vs 한상봉 패(저, 12시)


이제동 vs 박지호

초반 "토스는 당연히 더블넥이지.."라고 판단하고 11시 앞마당만 확인 후 오버로드 이동.
그리고 그 11시 앞마당에 해처리 피다가 질럿에 의해 취소하고, 그 때서야 적진이 11시인 걸 알아챈 이제동.
박지호는 빠른 다크 드랍으로 이제동의 본진을 휘저으려고 하지만, 이제동의 완벽한 대처에 손쉽게 막히게 됩니다.
더 이상 자신이 공격이 통하지 않는다고 판단한 박지호의 gg 선언.


김명운 vs 진영수

진영수로써는 뼈아픈 경기. 90프로는 잡은 경기를 안일한 대처로 인해 내주고 말았다.
물론 진영수의 틈을 잘 파고 들면서 정신 없는 난전을 유도한 김명운에게 높은 점수를...


김윤환 vs 정명훈

초반 오버로드 한 기를 잡고 나서 물 흐르는 듯 플레이 하는 정명훈. 이건 맵핵 수준의 경기.
처음부터 끝까지 김윤환은 정명훈의 손 위에서 놀아나고 있었다.


이영호 vs 한상봉

한 타에 끝나버린 경기. 이영호 앞에서의 방심은 절대 금물이라는 것을 보여주었다.
물론 한상봉의 대처가 미흡했던 것도 사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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