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트 MSL 32강 A조
1경기 매치포인트 김윤환 패(저, 7시) vs 도재욱 승(프, 1시)
2경기 투혼 이재호 패(테, 7시) vs 박지수 승(테, 5시)
승자전 얼티메이텀 도재욱 승(프, 7시) vs 박지수 패(테, 11시)
패자전 얼티메이텀 김윤환 패(저, 5시) vs 이재호 승(테, 11시)
최종전 오드아이 박지수 패(테, 11시) vs 이재호 승(테, 5시)
진출자 : 도재욱, 이재호
네이트 MSL 32강 B조
1경기 투혼 한상봉 승(저, 11시) vs 김상욱 패(저, 7시)
2경기 얼티메이텀 이영한 패(저, 11시) vs 진영수 승(테, 7시)
승자전 오드아이 한상봉 승(저, 5시) vs 진영수 패(테, 11시)
패자전 오드아이 김상욱 패(저, 5시) vs 이영한 승(저, 11시)
최종전 매치포인트 진영수 승(테, 1시) vs 이영한 패(저, 7시)
진출자 : 한상봉, 진영수
A조는 결국 2일동안 4연패를 하게된 김윤환. 디펜딩 챔피언의 징크스는 여전하군요 =_=..
사실 도재욱 선수를 응원하면서 늘 느끼게 되는 감정은..."에이 졌네... 어..? 어라?" 이러고 이긴 적이 많은데...
김윤환 선수의 방심이 컸습니다.. 그리고 승자전에서 상대 바카닉을 발견하고 시간을 끌어주는 영리한 플레이...
바카닉 전략에 쉽게 무너지던 때랑은 많이 틀려진 듯 합니다.
2경기에서 마인 대박으로 경기를 쉽게 내준 이재호 선수... 최종전에선 그 복수를 하면서 올라가는군요.
B조 경기는 보질 못했습니다. 보고 난 후에 말씀을 드려야할 듯 하네요.
다행히 진영수 선수가 올라가긴 했습니다만, 사실 뭐랄까요. 진영수 선수의 운영이 많이 무뎌지게 느껴지는 건 사실입니다.
꽤나 많은 수의 저그가 본선에 진출했지만(16명),
두 조의 경기로 벌써 3명의 저그가 떨어졌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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